법무법인 다빈치

다빈치 개요

2001년 하일호 변호사가 외 2명의 변호사가 HIH법률사무소 설립을 시작으로 하여 2009년 법무법인 길도, 2011년 정준모 변호사가 대표로 ‘법무법인 다빈치’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게임, 특허, 상표권, 저작권, 지적재산권, 대일본업무, 손해배상 등 민사, 형사, 행정, 가사 전반적인 분야를 아울러 처리하는 로펌으로 운영되어 지금까지 약 15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별도로 연구기관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에 사단법인 게임분쟁연구소를 만들어서 국내외의 게임관련 사업자, 게임업계 종사자, 게임법을 공부하는 법대 교수님들, 게임 관련법을 다루는 변호사 및 실무가님들 및 게임 관련 기관과 교류하며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당 법무법인의 이름을 ‘다빈치’로 정한 이유는 이탈리아의 천재 과학자이자 예술가이며, 고도의 집중력과 천재적인 두뇌와 끊임없는 노력으로 무수한 연구노트(다빈치 노트)와 발명품, 예술품을 남긴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사숙하고 기리는 의미로 다빈치의 정신과 같이 치열한 노력과 고안하는 늘 공부하는 자세의 법무법인이 되고자 ‘법무법인 다빈치’의 이름을 정한 것입니다.

법무법인 다빈치는 그동안의 15년의 역사 위에서 지금까지 경험한 방대한 업무처리와 그와 관련된 자료를 통하여 고객들에게 더 나은 법률적 가치를 제공할 것을 약속하며,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마찬가지로 항상 치열하게 노력하고 발명하며 위대한 업적을 남기고자 합니다.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하며 함께 성장하는 자세로 고객의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당사를 통하여 얻고자 하는 궁극적인 가치와 지향점이 무엇인지를 함께 고민하고 법률적 조언함과 더하여 향후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다빈치’는 고객의 사업과 지위에 법률적 부가가치를 더하는 역할을 수행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냄으로써 평생 고객과 동반자가 되고자 합니다.

법무법인 다빈치 대표   정준모 변호사 올림